[RSQUARE] 2025 데이터센터 리포트
Data Center Report 데이터센터보고서 2025.11. 리서치센터최규정선임 Stargate Project 발표 2025년 1월에발표한미국의 AI인프라프로젝트, 2029년까지최대 5,000억달러(약 695조원) 투입 전세계역사상최대규모의데이터센터개발및인프라사업 2023 2029 6,241억달러
약 867조 원
3,728억달러
약 518조 원
글로벌데이터센터시장규모 2025년 7월대한민국정부, AIDC(AI Data Center)를 차세대국가사회간접자본(SOC)으로
지정및지원예고
출처 STATISTA 출처 국정기획위원회
AI 인프라구축관련주요공약
AI 데이터센터를 차세대 국가 SOC로 규정하고, 최신 GPU를 확보한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원 정부 예산과 국민펀드를 마중물로 100조 원 규모의 AI 투자 조성 차세대 AI 반도체 개발을 지원해 AI 분야 가치 사슬의핵심분야로육성 인프라 투자 및 데이터 공유를 위한 글로벌 협력 체계 구축
6년간
약 350조가량
상승예상
데이터센터 구성 데이터센터 유형 데이터센터 공급 데이터센터 투자 데이터센터 임대 데이터센터 이슈 데이터센터 트렌드 결론데이터센터구성1 데이터센터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구축, 실행 및 제공하기 위한 IT 인프라를 수용하는 물리적 공간, 건물 또는 시설1) 네트워크, 전력, 냉각 시스템(HVAC), 보안 등 이 복합적으로 운영되는 공간으로, 떠오르는 뉴 이코노미 섹터(New Economy)
1) IBM
출처 카카오 국내 건축법 및 도시계획 규정 상 데이터센터 는 방송통신시설의 세부 용도로 분류되며, 전 산실 바닥면적이 500㎡ 이상인 경우에 해당 운영 시 초고압 전력(154㎸ 등) 공급 필요, 한 국전력(KEPCO)과의 전기사용 계약을 통해 안정적으로 수전 공급을 받음
Data Center
ICT 설비
랙
Rack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수직으로 쌓을 수 있도록 만든 구조물
스토리지
Storage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저장
창고서버
Server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여 각종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실행하고
데이터를 연산/처리, 데이터센터의
핵심네트워크
Network 데이터센터 내부와 외부의 인터넷 연결하여 데이터 교환하게 해주는
역할
출처 IEA, 네이버 전력 설비 냉각 설비
변압기
Transformer 외부의 고압 전력을 저압으로 조절하여 설비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
항온항습기
CRAC/ CRAH 냉매, 냉수를 이용하여 데이터센터 내 에서 나오는 열 제거 및 습도 제어 PDU Power Distribution Unit 서버, 네트워크 등 데이터센터 설비에 전력
분배하는 장치
냉동기
Chiller CRAH에 공급할 냉각수를 생산하는
설비
UPS Uninterruptible Power Supply 정전 등 전력 이슈 발생시에,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력 공급하는 장치
냉각탑
Cooling Tower
데이터센터 내부의 열을 흡수하여,
대기중으로 방출
주요설비
데이터센터의 전력은 외부 변전소로부터 유입되어 각 서버, 네트워크 등 IT 장비에 전달 출처 Dgtl Infra
1) Utility Feed
외부 전력 공급선
데이터센터에 공급되는 전력은 기본적으로 지역 전력망에서 유입. 일반적으로 서로 다른 전력망으로부터 다중 전력 공급선을 확보하여
이중화 구현
8) Server Racks
서버 랙
각 서버 랙에는 자체 전원 분배 장치가 있으며, 이를 통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 개별 IT 인프라에 전력이 공급
2) Switchgear
개폐 장치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외부 전력이 처음 접속하는 지점. 유입된 전력을 여러 개의
소규모 회로로 분배
7) Power Whips
전력 케이블 시스템
유연한 케이블로 구성된 전력 전송 배선으로, PDU나 RPP에서 서버 랙 및 IT 장비로 전력을 공급. 데이터센터 설계에 따라 전력 케이블은 상부(천장) 또는 이중 마루 하부를 통해 배치
6) Remote Power Panels
원격 전력 패널(RPP)
전력은 이후 원격 전력 패널로 전달. RPP는 퓨즈, 차단기 패널, 접지 보호 장치를 포함한 소규모 분전함 역할을 하며, PDU에서 받은 전력을 개별 회로로 나누어 서버 랙, 스위치 및
기타 장비에 전달
- Uninterruptible Power Supply
무정전 전원 장치(UPS)
UPS는 에너지를 저장하여 정전 발생 시 비상 전력을 공급하며, 발전기가 가동될 때까지 몇 분간 전력을 유지. 또한 전압 강하나 서지(surge)와 같은 전력 품질 문제를 완화하여 장비 손상을 방지
5) Power Distribution Units
전력 분배 장치(PDU)
UPS에서 공급된 전력은 전력 분배 장치로 전달. PDU는 전력을 데이터센터 장비에 적합한 전압으로 변환한 뒤, 개별 서버
랙·스위치·기타 장비로 분배
3) Transformer
변압기
메인 스위치기어 이후, 전력은 변압기를 거쳐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적합한 전압 수준으로 조정전력경로 출처 EMA, OECD, PLN, Terna, DUKES/IEA Bioenergy, RTE, IEA 460 459 320 317 1.0 1.0 1.4 1.5 1.7 2.3 8.4 0x 1x 2x 3x 4x 5x 6x 7x 8x 9x
전 세계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전력소비(TWh) 멀티플
전력 (Power) & 전력량 (Electricity Consumption) 전기 장치가 순간적으로 소비하거나 생산하는 전기의 크기 단위 _ kW(킬로와트), MW(메가와트)
전력량
일정 시간 동안 사용된 전기의 총량 단위 _ kWh, MWh 계산식 _ 전력(kW) × 사용 시간(h) 전기요금은 kWh 단위를 기준으로 산정 예) 데이터센터가 1,000kW를 24시간 연속 사용 시 → 1,000kW × 24h = 24,000kWh 수전 용량 (Power Receiving Capacity) 데이터센터가 외부 전력망으로부터 최대 얼마까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 데이터센터는 통상 수전 용량의 60~70% 수준을 상시 부하로 운용
- 급격한 트래픽 증가나 신규 고객 수용을 위해 여유를 확보해 두는 것이 일반적
IT 용량 (IT Load Capacity)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실제 IT 장비가 직접 소비하는 전력을 의미
- 데이터센터 총 전력 중 IT 장비가 사용하는 전력량
- 데이터센터 임대료 산정 구조에서 전력 기준 값으로 활용
1-1 2022년도 전 세계 데이터센터 및 국가 전력소비량(TWh) 비교 ※ 멀티플: 각 국가 대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배율 PUE = 총 시설 에너지 사용량 𝐼𝑇 장비 에너지 사용량 예) ‘PUE=1.5’의 의미는 데이터센터는 전체 전력 소비의 1.5배를 사용하여 IT장비에 전력을 전달하는 것 참고) 2024년, 글로벌 데이터센터들의 평균 PUE = 1.56 Meta의 평균 PUE = 1.09로 글로벌 빅테크 중에서 최고 효율의 DC 운영 4-1. PUE 수치에 따른 수준 출처 Uptime Institute 4-2. 글로벌 PUE 평균치 변화 출처 Dgtl Infra 1.67 1.59 1.57 1.55 1.58 1.56 1.45 1.5 1.55 1.6 1.65 1.7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총 시설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센터 내 냉각, 보안, 서버, 스토리지 등 모든 곳에서 사용 되는 전체 전력량 IT 장비 에너지 사용량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 실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장비가 사용하는 전력량 Lower PUE Higher PUE Higher Energy Efficiency Lower Energy Efficiency 1.0
Ideal PUE
1.05 - 1.2
Hyperscale
1.2 - 1.5
Modern
1.5 - 2.0
Transitional
2.0 - 2.5
Inefficient PUE (Power Usage Effectiveness) 전력 사용 효율성,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에 대한 표준 효율성 지표 단위 _ kW(킬로와트), MW(메가와트) 의의 PUE가 1에 가까울수록 데이터센터의 전력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 5.
상면 (IT Space)
데이터센터 건물 내에서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장비 등 주요 IT 장비를 설치하는 임대가 가능한 공간을 의미 ‘White Space’라고도 불리며, 이는 밝고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는 IT 장비용 공간을 의미. 전력·냉각·변압기 등 지원 설비가 위치한 영역은 ‘Grey Space’ 로 지칭
구성
상면 내에는 랙(Rack), 캐비닛(Cabinet), 케이지(Cage) 등이 설치되며, 필요에 따라 보안 수준·고객 전용 구역으로 세분화 가능
의의
데이터센터 규모를 구분하는 대표적인 기준 중 하나가 상면 면적이며, 국내 운용사 소유의 데이터센터는 상면 면적 기준으로 임대료가 책정되는 경우가 다수 6.
코로케이션 공간 단위
명칭 설명 규모 보안 단계 랙 (Rack)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장비를 수직 프레임에 장착해 조직·고정하는 구조물 작음 낮음 캐비닛 (Cabinet / Enclosed Rack) 랙을 외함(문·패널)으로 감싼 잠금 가능한 수납 장치 내부에 서버·스위치·PDU 등 장비를 수용 작음 낮음 케이지 (Cage) 데이터홀 내에 철망·메쉬·하드월 등 물리적 장벽으로 구획한 전용 공간 여러 캐비닛을 수용하며 출입 통제가 가능
중간 중간
룸 (Private Room / Suite) 데이터센터 내에 벽으로 완전히 분리된 전용 방 형태의 공간 전용 냉각·전력·보안정책 등 맞춤 설계가 가능 넓음 높음
출처 Digital Realty, SERVPAC, Sunbird DCIM, STL Partners 6-1.
랙, 캐비닛, 케이지
출처 Schneider Electric, Equinix
랙
Rack
캐비닛
Cabinet /
Enclosed Rack
케이지
Cage 데이터센터유형2
유형별구분
규모별 구분
데이터센터는 랙, 상면 면적, 수전 용량에 따른 규모별로 구분하는 명칭이 존재 최근 트렌드는 지자체 주도하에 법인/운용사가 수전 용량 80MW 이상인 하이퍼스케일 공급, 높은 수전을 조달하기 힘든 서울에서는 비교적 작은 상면을 가진 소형, 중형 데이터센터 위주 공급
등급별 구분
데이터센터도 등급이 존재하며, 미국의 데이터센터 인증기관에서 ‘가용성’을 기반으로 등급(Tier) 구성
가용성(Availability)
365일, 비상시에도 안정적인 가동이 가능한 역량 등급이 오를수록 성능, 가용성이 높아지며, 투자비 및 운영비 증가 국내 데이터센터의 타겟 등급은 대부분 Tier III으로, IV의 공사비가 III의 2배 이상 차이 나기 때문에 효율을 고려하여 III로 건설 출처 UTI, KDCC 출처 KPMG, KDCC, DCI 구분 Tier I Tier II Tier III Tier IV 전력 및 냉각 공급 경로 단수 단수 복수 복수 예비 장치 N N+1 N+1 2(N+1)
운영 특성
진행 불가 진행 불가
진행 가능
진행 가능
장애 시 무중단 운영 불가 가능 가능 가능 연간 가동률 99.67% 99.74% 99.98% 99.995% 연간 가동 중지 시간 29시간 22시간 1.6시간 26분 수요처 일반 인터넷 서비스 중소형 코로케이션
코로케이션, IT
서비스 제공업체
금융기관, 국가기관
규모 랙개수 상면면적 수전용량 비고
하이퍼스케일
(Hyper Scale) 10,000대 이상 37,161㎡ 이상 80MW 이상 수전 용량은 메가(Mega)급과
하이퍼스케일을
혼용하기도 함메가(Mega) 9,001~9,999대 22,501~37,160㎡ 40~80MW 거대(Massive) 3,001~9,000대 7,501~22,500㎡ 20~40MW 대형(Large) 801~3,000대 2,001~7,500㎡ 10~20MW 중형(Medium) 201~800대 501~2,000㎡ 10MW 미만소형(Small) 11~200대 26~500㎡ 초소형(Mini) 1~10대 1~25㎡
유형별구분
운영 유형별 구분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On-Premise Data Center) 기업이 자체적으로 소유하고 운영하며, 프라이빗 IT장비를 사내에서 호스팅하는 데이터센터, 중요한 데이터와 개인정보를 직접 관리함으로써 보안성과 규정 준수 수준을 강화 3-1.
코로케이션운영방식
데이터센터 임대 운영 방식은 직접 운영, 마스터리스, 위탁 운영으로 구분되며, 각각 운영 주체·수익 구조·위험
부담이 다름
- Triple Net(NNN): 임차인이 세금, 보험, 유지/보수비용 전부를 부담하는 구조
3-2.
코로케이션임대형태
코로케이션 임대 형태로 크게 리테일과 홀세일 코로케이션으로 구분하며, 임대 규모, 관리 책임, 계약 기간
등에서 차이 발생
- Fit-out: 임차인 목적에 맞게 내부를 가동 가능 상태로 만드는 공사
e.g. 빌딩 셀(Shell), 전력 시스템, HVAC 등 출처 EQUINIX 구분 Retail Colocation Wholesale Colocation 임대 규모 1/4 랙 ~ 수십 랙 수십 ~ 수천 랙 주된 임대 구조 랙 단위 전력 용량 단위, 상면 단위 전력 단가(kW) 상대적으로 높음 상대적으로 낮음 고객 유형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클라우드 사업자(CSP), 대기업 등 계약 기간 1~3년 5~20년 운영, 유지비 임대인 부담 임차인 부담 확장성 확장성 제한적 (랙 단위 증설) 대규모 확장 가능 구조적 단점 단기 계약, 임차인 이탈 리스크 초기 Fit-out 필요 구분 직접운영 마스터리스 위탁운영
정의
임대인이 직접 운영·및
마케팅까지 수행
임차인이 전체를 임대한 후,
전대하거나 직접 운영
임대인은 자산 보유, 전문 오퍼레이터에 운영 위탁 임대 구조 고객과 직접 계약 임대인: 고정 임대료 확보 임차인: 운영 이익, 전대로
스프레드 수익
임대인: 고객 매출 - 수수료 오퍼레이터: 기본 수수료 + 성과
수수료
운영, 유지비 임대인 부담 임차인 Triple Net 임대인 부담 장점 매출 Upside 존재
NOI 안정성
공실 리스크 최소화
운영 전문성 확보
공실·운영 리스크 높음
인력 관리 리스크
계약 기간 동안
임대 수익의 제한된 Upside 오퍼레이터 역량에 수익성 좌우
운영유형별구분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Co-Location Data Center) 서비스 공급자가 고객에게 해당 시설의 전력, 공간 및 관리 서비스를 임대하여 운영, 이름처럼 여러 고객이 동일한 데이터센터 내에 함께 위치 데이터센터공급3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 라이프사이클 데이터센터는 장기간의 개발과 운영 주기를 가지는 복합 인프라 자산으로, 일반적으로 계획 → 설계 → 구축 → 시운전 → 운영 → 리모델링/종료 여섯 단계를 거치며, 각 단계는
사업성·기술성·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
데이터센터는 사업 계획 수립 이후 준공까지 평균 3.5년 정도가 소요. 이 기간에는 부지 확보와 인허가 절차, 한전과의 전기사용 계약 협의가 주요 변수로 작용. 반면 운영은 수십 년간 이어지므로, 데이터센터는 초기 개발 리스크와 장기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자산군으로 평가 데이터센터의 경제적 수명은 일반적으로 15~20년으로 평가되며, 이후에는 고밀도 랙 대응을 위한 리모델링이 이루어지거나, 수익성·기술성 저하 시 종료 및 용도 전환 검토
계획설계구축시운전운영리모델링
/ 종료
IT·건축 설계 및
관련 인·허가 확보
자금 조달 후 시공
환경·부하 조건별
기능·성능 검증
시스템·장비 구축/이전 완료 후 운영 전환 및 안정화 운영 종료 예정 데이터센터의 매각·재개발·용도 전환 방안 비교 데이터센터 요구 요건 스코핑 및 경제성·타당성 분석을 포함한 종합 로드맵 수립 출처 KDCC,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국내 민간 데이터센터 누적 공급 추이(2010~2025.1H.)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었던 2010년 이후로 국내 민간 데이터센터의 공급량은 지속적으로 증가, 연 평균 20.3%씩 성장하는 추세 팬데믹 시기부터 5G, AI 등 ICT 기술 발달로 인해 자산운용사, 오퍼레이터 등의 시장 진입이 증가하며, 최근 5년 간 데이터센터 공급의 증가폭이 확대 최근에는 서울 내 주요 업무권역 및 가산디지털단지와 같은 업무시설 밀집 지역에서 기존의 업무 시설을 데이터센터로 용도 변경하는 사례 발생 2025.1H .
※ 신축, 증축, 용도 변경
단위 개
2018.09.04에 건축법 시행령 개정으로 방송통신시설 내 세부용도로 데이터센터가 신설,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2019.03.05.에 시행 시행 이전에 허가 받은 데이터센터는 교육연구시설, 업무시설, 공장 등의 다양한 건축 용도 내에서 운영 되며, 대부분의 경우 데이터센터 용도로 용도 전환 없이 이용되고 있음 데이터센터는 방화, 하중 요건 등 운영에 요구 되는 조건들이 있는데, 데이터센터의 건축 용도가 업무시설, 공장 등으로 상이하면 일괄적인 기준으로 관리가 어려워서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 문제 악화 가능성 높음(2025.09.26. 정부 기관 데이터센터 화재) 민간 데이터센터 준공 시기별 건축 용도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1H. 공장 교육연구시설 방송통신시설 업무시설 출처 국토교통부,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데이터센터 건축 용도 데이터센터 인허가, 착공, 준공 추이 데이터센터의 인허가 추이는 2019년 이후 2022년에 약간 감소하였으나 2023년에 다시 증가, 하지만 2023년부터 전력 수전 예정통지서 활용한 적정성 검토 및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제정으로 가파르게 감소하기 시작하여 2025년 9월까지 10건으로 인허가 수치가 2024년 기준 절반 수준 대부분의 개발 건들이 인허가를 받은 해나 다음 해에 착공을 하여 인허가와 착공의 추세가 비슷하게 흘러가는 양상, 2025년 9월 기준 과거에 인허가 받은 사업지들이 착공되며 착공 건수가 다시 증가 추세 준공은 착공부터 대부분 2년 이상 소요 되어 약 2년 정도의 시차가 발생, 올해 말까지 준공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2026년에는 약간 감소 할 것으로 예상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09 인허가 착공 준공
2023년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정
(전력계통영향평가 도입)
- 민간 데이터센터 사업자 유형별 인허가 규모 5. 민간 데이터센터 사업자 유형별 공급 규모 2015~2021년도 준공 사례를 확인했을 때, 대부분이 기간통신사업자나 법인에서 자가 사용 목적의 데이터센터 공급 팬데믹 이후로 국내 및 해외 투자자들의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2020년 이후부터 자산운용사들의 데이터센터 개발이 증가 최근에는 ‘디지털 엣지’나 ‘AWS’와 같은 데이터센터 오퍼레이터,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지자체와 협의하여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고 있는 추세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09
AMC 법인 미파악
2025.1H AMC 법인 출처 국토교통부,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단위 개
- 데이터센터 수전 용량 추이 최근 인허가 받은 데이터센터의 수전 용량은 하이퍼스케일 규모의 40~80MW 사이의 데이터센터가 가장 많으며, 그 뒤를 이어 80~100MW로 대용량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것이 최근의 추세 80~100MW의 데이터센터는 2021~2023년도까지 증가세였다가, 전력계통영향환경 평가 등의 규제 및 주민들의 반대 이슈로 다소 감소하였으며, 그에 비해 20MW 이하의 소규모 용량의 데이터센터는 적지만 인허가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09 0~20 20~40 40~80 80~100 100 이상 출처 국토교통부,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 용도변경 포함 단위 개소 2020~2025년 인허가 받은 데이터센터 별 수전 용량(MW) 8. 국내 데이터센터 주요 공급 예정 프로젝트(25.09 기준) 1)기존 착공일자는 2023.12.26., 설계 변경 되어 재착공 예정 운용사 자산명 주요 투자자 오퍼레이터/선임대 주소 연면적 수전용량 IT Load 인허가 시기 착공 시기 준공 예정 연도 ACTIS 프로젝트 팀북투(TIMBUKTU) - ADIK (ACTIS 자회사) 경기 안산시 단원구 74,041㎡ 100MW 65MW 2023.06. 2025.05. 2028 KDB인프라운용 인천 도화동 데이터센터 - - 인천 미추홀구 58,899㎡ 80MW 56MW 2023.04. 2026(F) - 마스턴투자운용 영등포동2가 데이터센터 ㈜한화 - 서울 영등포구 1,736㎡ 10MW 6.5MW 2024.09. - - 와이드크릭자산운용 용인 덕성리 데이터센터 (Soul 1) 워버그핑크스 - 경기 용인시 처인구 64,703㎡ 80MW 56MW 2023.08 2025.09. 2027 부평 데이터센터 ESR, STACK
인프라스트럭처
STACK(PDG 마스터리스) 인천 부평구 55,769㎡ 80MW 48MW 2023.04. 2025.03. 2028 이지스자산운용 삼송 IT플랫폼 센터 - - 경기 고양시 덕양구 78,290㎡ 80MW 54MW 2022.08. 2023.06. 2026 안산 글로벌 클라우드센터 인베스코 - 경기 안산시 단원구 49,590㎡ 40MW 25.8MW 2024.10 2025.01. 2027 캐피탈랜드 투자운용 고양 향동 SL3X 데이터센터 GIC, 에퀴닉스 에퀴닉스 경기 고양시 덕양구 21,970㎡ 40MW 24MW 2022.06. 2025.02. - 캡스톤자산운용 구로 데이터센터 - KT클라우드 서울 구로구 19,225㎡ 30MW 19.8MW 2022.12. 2023.12. 2028 올림푸스 데이터센터 - - 경기 부천 원미구 26,187㎡ - - 2025.05. - - 코람코자산운용 시화 국가산단 데이터센터 DCI DCI 경기 안산시 단원구 26,685㎡ 40MW 27MW 2023.11. 20251) 2028 부산 장림 데이터센터 LF, GS건설 LG유플러스 부산 사하구 46,877㎡ 40MW 25.2MW 2024.07. 2026(F) - 의정부 데이터센터 - - 경기 의정부시 23,480㎡ 20MW 12MW 2024.07. 2026(F) - 퍼시픽자산운용 부천 내동 데이터센터 CPPIB - 경기 부천시 오정구 26,080㎡ 100MW - 2023.05. 2026(F) 2030 부천 피치 데이터센터 - KT클라우드 경기 부천시 오정구 71,160㎡ 80MW 48MW 2022.07. 2023.04. 2026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 CPPIB - 서울 구로구 45,156㎡ 80MW 52MW 2023.08. 2025.02. 2029 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 캄스퀘어 안산 데이터센터 행정공제회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경기 안산시 단원구 76,459㎡ 80MW 48MW 2024.10. 2024.12.
1단계 – 2027
최종 – 2028
데이터센터투자4투자시장 데이터센터 거래 국내 데이터센터의 거래 건수는 2020년 이전에는 1년에 한 건 정도로 상당히 드물었으며, 2020년 이후로 거래 건수도 약간씩 증가하는 모습 거래 규모도 2023년 이전까지 총 규모가 매년 1천억 원 이하였으나, 2024년의 맥쿼리의 하남 데이터센터 거래로 해당 연도의 규모가 갑자기 증가했으며, 2025년도는 SK AX 판교 데이터센터 거래로 인해서 5,000억원 이상 기록하며 규모 증가세 추후 자산운용사들이 소유한 데이터센터 매물들이 시장에 출하할 경우 거래 규모와 거래 건수 모두 성장 할 것으로 예상 - 100,000,000 200,000,000 300,000,000 400,000,000 500,000,000 600,000,000 700,000,000 800,000,000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09
거래가액(천원) 거래 건수
단위 천원(LHS)/건(RHS)
국내 데이터센터 거래 추이
투자시장
데이터센터 주요 거래 사례 수도권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의 거래가 빈번하게 발생하였으며, 2020년 이후부터 데이터센터 매매에 점차 자산운용사들이 보이기 시작하며 운용사들의 투자 관심이 증가 실물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현재 여러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사업권)의 손바뀜이 발생하였으며 운용사 및 법인, 오퍼레이터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시장에서 등장하며 주목해야 할 매매 사례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자산명 주소 연면적(㎡) 수전용량(IT Load) 준공연도 거래시기 매입가(억원) 매도인 매수인 주요 투자자 드림마크원 구로 IDC 서울 구로구 23,146 10MW 2004 2018.08 490 신세계 I&C 드림마크원 - 분당 Hostway IDC 경기 성남시 14,533 12.5MW 2000 2020.10 430 JB자산운용 코람코자산운용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하남 데이터센터 경기 하남시 41,919 40MW(25.44MW) 2023 2024.08 7,340 이지스자산운용 그린디지털인프라㈜ 맥쿼리한국인프라 세종텔레콤 분당 IDC 경기 용인시 8,816 6.75MW(2.63MW) 1998 2025.07 315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파인앤파트너스 자산운용
TPG안젤로고든
SK AX 판교 IDC 경기 성남시 67,024 30MW 2014 2025.07 5,068
SK AX
(구 SK C&C) SK 브로드밴드 -
PE/AMC의
데이터센터 운영 데이터센터 오퍼레이터 글로벌 투자사·운용사가 설립·투자한 오퍼레이터들의 국내 진입이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로, STT GDC·Empyrion Digital·DCI·STACK 등 해외에서 레퍼런스가 있는 오퍼레이터들이 한국 시장에 연이어 프로젝트를 추진 중 진입할 때에는 수요가 많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을 전개하며, 최근에는 여러 곳에서 개발까지 직접 진행하는 상황 PE/AMC PE/AMC 국적 설립/투자 오퍼레이터 국내 운영 데이터센터 테마섹 홀딩스(Temasek Holdings) 싱가포르 STT GDC STT Seoul 1(2026) 액티스(Actis) 영국 ADIK 디토 양평센터, 에포크 안양 스톤피크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 (Stonepeak Infrastructure Partners) 미국 Digital Edge SEL1, SEL2, PUS1 세라야 파트너스(Seraya Partners) 싱가포르 Empyrion Digital KR1 강남 거 캐피탈(Gaw Capital) 홍콩 Dream Mark1 구로IDC, 인천IDC
블랙스톤(Black Stone) 미국
QTS Realty Trust - AirTrunk -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 캐나다 DCI SEL01, SEL02(2028) 워버그 핀커스(Warburg Pincus) 미국 DC Connects Soul 01(2027) PDG(Princeton Digital Group) 부평 데이터센터(마스터리스)(2028) 블루 아울 캐피탈(Blue Owl Capital) 미국 STACK Infrastructure 부평 데이터센터(오퍼레이팅)(2028) 데이터센터임대5
서비스
구분 내용 대표 기업(브랜드) 전력 계약 전력 용량(예: 100kW, 500kW 등)에 따라 과금하는 방식, 최근 글로벌 코로케이션의 주류 모델 Equinix, NTT Global Data Centers 랙 표준 랙 단위(Full/Half/Quarter Rack)로 임대하며, 스타트업·중소기업 친화적인 패키지 모델 KDDI Telehouse, Cyxtera 상면 데이터센터 내 일정 면적(㎡)을 임대하는 기본 모델로, 고객이 원하는 대로 랙 설치 및 전력 계약 가능 Equinix, Digital Realty Virtual IDC 독자 IDC 없이 일정 공간을 임대 받아 코로케이션·호스팅을 제공하는 방식(상면 전대차) Equinix, NTT Global Data Centers
호스팅 서비스
웹 호스팅 기업이 하드디스크와 네트워크 대역폭을 임대해 고객 도메인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클라우드 확산에 따라 시장 비중은 축소 GoDaddy, Bluehost 서버 호스팅 서버·스토리지 자원을 제공하여 인터넷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모델이나,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로 거래 상품으로서의 중요성은 낮아지는 추세 OVHcloud, Hetzner 매니지드 서비스 IDC 사업자가 시스템 운영·유지보수를 대행하는 서비스에서, 보안, 규제 준수, AI 워크로드 최적화까지 범위가 넓어짐 IBM, Rackspace 데이터센터 구축(이전) 컨설팅 데이터센터 건물설계, 관리·감독 등 구축 이전 단계의 지원, 에너지 효율과 ESG 요소를 포함한 컨설팅 Schneider Electric, ABB 부가서비스 보안, 백업, 재해복구(DR) 등 전통적 부가서비스에 더해, 에너지 모니터링·ESG 보고·탄소중립 인증 지원 등 친환경 서비스가 강화 Veeam, Palo Alto Networks 출처 KDCC,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데이터센터 서비스 분류 ① 정액형 (Flat / Allocated) 계약 용량(kW) × kW당 임대료(약정 임대수익)
+ 전력 사용료
특징
- 고정 사용 용량(kW)을 월정액으로 계약하므로
매월 동일 임대료가 발생하며, 실제 사용량이 적더라도 요금은 변동되지 않음
- 초과 전력 사용 시 전력 증설 계약 필수
안정적인 임대수익(NOI) 확보
전력 증설·감액 시 별도 협의 및 증설비용 발생 전력 용량 단위 (Power Capacity-Based Colocation) 데이터센터가 공급 가능한 전력 용량(kW)을 기준으로 임차인이 계약을 체결하는 구조로, 실제 전력 사용량(kWh)에 대한 요금은 별도로 정산 코로케이션 임대료 산정 방식
② 계량형 (Metered)
계약 용량(kW) × kW당 임대료(약정 임대수익) + 초과 사용 용량(kW) × kW당 임대료(추가 수익)
+ 전력 사용료
특징
고정비(기본 계약분) + 변동비(초과분) 구조, 평균 사용 전력이 계약치를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추가 과금
전력 사용 변동성이 큰 서비스 (예: 스트리밍, 콘텐츠)에 유연한 비용 절감 가능 수익 변동성이 높아, 최소 사용량 보장 조항 필요 구분 약정/사용 조건 기본 임대료 + 추가 임대료 월 임대료(고정) 전력 사용료 (Pass-Through) 총 월비용 예시 정액형 약정 1,000 kW 약정 전력 1,000kW × 30만 원 ₩300,000,000 1,000kW × 720h = 720,000 kWh × 120원 = ₩86,400,000 ₩386,400,000 계량형 약정 500 kW, 초과 150 kW (약정 전력 500 kW × 30만 원) + (초과 전력 150 kW × 35만 원) ₩227,500,000 650 kW × 720h = 468,000 kWh × 120원 = ₩56,160,000 ₩283,660,000 랙 단위 (Rack-Based Colocation) Full / Half(1/2) / Quarter(1/4) Rack 등 랙 단위로 월 정액 임대 랙 랙 임대료 포함 전력 초과 전력료 전력 사용료 (Pass-Through) 총 월비용 예시 Full Rack(42U) ₩1,100,000 2.2 kW 초과 1 kW당 ₩220,000 4 kW 사용 시(1.8kW 초과), 1.8 kW × 220,000 = ₩396,000 4 kW × 720h = 2,880 kWh × 120원 = ₩345,600 ₩1,841,600 랙 임대료(랙 당 임대수익) + 초과 사용용량(kW)*kW당 임대료(추가 수익) + 전력 사용료 간단한 과금 구조, 신속한 구축, 적은 초기 설치비 랙 당 제한된 kW 한도로, 고밀도 장비에는 초과 전력 비용이 급격히 상승 가능 상면 단위 (Space-Based Colocation) m², 평 같이 면적 단위로 구획된 상면을 임대하고, 전력 용량 요금을 추가하는 구조 계약 면적(㎡)*㎡당 임대료(상면 임대수익) + 계약 사용용량(kW)*kW당 임대료(전력 임대수익) + 전력 사용료 + 초기 설치비 커스터마이즈, 확장성(다수 랙, 특수 크기 랙, 자체 냉각/보안 설비 등 높은 자유도) 최저 임대면적 존재, 높은 초기 공사비 구분 계약 형태 상면 임대료 전력 기본료 전력 사용료 (Pass-Through) 초기 설치비 총 월비용 예시 케이지(Cage) 오픈 플로어 내 철제 펜스로
구획
20 m² × 150,000 = ₩3,000,000 80 kW × 50,000 = ₩4,000,000 80 kW × 720h = 57,600 kWh × 120원 = ₩6,912,000 케이블·PDU 설치, 출입보안 등 ₩8,000,000 (1회) ₩13,912,000/월 + 설치비 룸(Room) 벽체·도어로 완전 독립 공간 20 m² × 170,000 = ₩3,400,000 80 kW × 50,000 = ₩4,000,000 80 kW × 720h = 57,600 kWh × 120원 = ₩6,912,000 별도 항온항습·소방 공사 포함 ₩12,000,000 (1회) ₩14,312,000/월 + 설치비 예시) 예시)
플레이어
국내에는 기간통신사업자와 클라우드 사업자, 국내외 코로케이션 OpCo 등 여러 플레이어들이 데이터센터 임대 및 운영 중 구분 기간 통신 사업자 IT 서비스 업체 글로벌 오퍼레이터 사업자 KT 클라우드 LG 유플러스 SK 브로드밴드 LG CNS SK AX 롯데 이노베이트 삼성 SDS Digital Edge Digital Realty ADIK DCI EQUINIX Empyrion Digital 개소 19 16 7 7 3 4 5 3 2 3 2 3 1
청주 AIDC
분당 DC
송정 GHC
남구로 DC
여의도 DC
대전 DC
목동2 DC
천안 CDC
강남 DC
목동1 DC
용산 DC
백석 DC
가산 DC
경북 AI CDC
김해 GDH
피치구로
메타 인프라
아산IDC(F) 여의도 EDC(F)
논현센터 부산(초량)센 터서초1센터 광주센터 대전센터 서초2센터 안양센터 대구센터 부산(아미)센 터상암센터 가산센터 평촌 메가센터 평촌2센터
케이스퀘어
DC 가산
파주 AI센터(F)
케이스퀘어
부산 장림
DC(F)
가산분당
데이터센터(1& 2)
서초
일산 식사동 물류센터(물류, 복합시설)
양주일산
부산 금사
인천IT센터
부산 글로벌
클라우드
상암IT센터
하남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가산 IT센터
KATI 충주
대덕보라매판교
대외 및 글로벌
센터 제1센터 재해복구 전문센터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
구미춘천동탄상암수원 PUS1 SEL1
SEL2 ICN10 ICN11 (F) 에포크안양센터 디토 양평센터 TIMBUKTU( F) DCI SEL 1 DCI SEL 2(F) SL1 SL2x SL3x (F)
KR1 강남
AI캠퍼스
출처 각 사 사이트,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임대료
국내 데이터센터의 랙 당 월 임대료는 1/4 랙, 1/2 랙 , Full 랙 당 월 임대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 전력은 Full 랙 기준으로 2.2kW가 무료로 제공 2.2kW는 저밀도 랙에 적합, 수 십 kW를 소비하는 AIDC의 고밀도 랙과는 임대료의 차이가 명확 출처 각 사 사이트 사업자 랙 타입 월 임대료 기본 전력 추가 전력 단가
KT Cloud IDC
1/4 Rack 436,000원 2.2kW 1.1kW당 220,000원 1/2 Rack 653,000원 2.2kW 1.1kW당 220,000원 Full Rack 1,087,000원 2.2kW 1.1kW당 220,000원
가비아 IDC
1/4 Rack 300,000원 0.55kW - 1/2 Rack 550,000원 1.1kW - Full Rack 1,000,000원 2.2kW - BizMaru 1/4 Rack 330,000원 0.55kW - 1/2 Rack 750,000원 1.1kW - Full Rack 1,300,000원 2.2kW -
KDT(한국데이터통신)
1/4 Rack 400,000원 (명시 없음) - 1/2 Rack 850,000원 (명시 없음) - Full Rack 1,250,000원 2.2kW - 0 200,000 400,000 600,000 800,000 1,000,000 1,200,000 1,400,000 KT Cloud IDC 가비아 IDC BizMaru KDT 코로케이션 업체별 임대료(2025) 코로케이션 업체별 임대료 그래프 단위 원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는 부분은 ‘전력’으로 전력 효율성(PUE)를 높이는 것이 최근 기업들의 주된 이슈 데이터센터에서 서버, 냉각설비, 전력 공급 설비, 통신 설비, 저장 설비 순으로 전력 사용 최근 AI 데이터센터의 서버는 고출력이 요구되는 GPU(e.g. NVIDIA GB200, B200 등)를 사용하여 랙 당 전력 소비량이 과거에 비해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 → 25.10. NVIDIA에서 한국에 공급하기로 한 25만장의 GPU의 종류 중 하나가 GB200으로 NVIDIA의 Grace CPU와 Blackwell B200 GPU 2장을 결합 한 모델, GB200은 기존의 AI 개발에 많이 사용된 GPU인 H100보다 1초에 처리하는 토큰 수가 약 30배 많으며, 모델 트레이닝 속도는 4배 증가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구성비 NVIDIA GPU 모델별 전력 소모량 비교 TDP(Thermal Design Parameter)는 GPU가 작동할 때 발생하는 최대 열의 양을 나타내는 지표로 GPU가 정상적인 상태에서 소모할 수 있는 최대 전력을 의미하며 ‘W(와트)’로 표시 AIDC에 들어가는 고성능 메모리의 GPU일수록 요구되는 TPD가 높아지는 추세
출처 ABB, IEA 출처 NVIDIA ※TDP는 SXM(Server eXtended Module) 폼 팩터 기준 GPU 발표 연도 메모리 TDP(W) V100 2017 32GB 300 A100 2020 80GB 400 H100 2022 80GB 700 H200 2023 141GB 700 B200 2024 180GB 1,000
B300 2025 270GB 1,100 GB200(CPU+GPU 2) 2024 186GB 1,200 GB300(CPU+GPU 2) 2025 279GB 1,400 40% 40%
서버 냉각 기타
-5% 5% 15% 25%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일반용 전력 요금 상승률(YoY) 출처 KEPCO, 알스퀘어 리서치센터단위 원/kWh(LHS) / %(RHS) 국내 일반용 전력 요금 추이 국내 일반용 전력 요금 변화 국내 민간 데이터센터는 전기요금을 일반용 전력(을)의 고압B로 계산하여 전기료를 납부, 전기료는 지속적으로 인상 되고 있으며, 겨울철(11~2월)의 전력 요금이 피크 2021~2022년도에 국제 LNG, 석탄가격이 급등하며 발전단가가 급등하였는데 이를 반영하지 못하여 한전의 영업 적자가 2022년도에 -32.6조원을 기록, 이를 상쇄하기 위해 2023년도에 2022년 대비 21.8% 상승하며 데이터센터 전력 요금에도 직격탄 2015~2024년, 10년간 일반용 전력 요금은 연평균(CAGR) 2.86% 인상되며, 이러한 가격 인상은 앞으로 확장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임대차에서 중요성이 증가 될 것으로 보임 데이터센터이슈6개발이슈 ‘데이터센터는 전자파가 많이 나올 것이다’는 지역 주민들의 우려로 인해, 개발 사업이 무산되거나 진행이 더뎌 지는 경우가 많음 데이터센터 내 수 많은 서버와 데이터센터로 가는 고압 송전선으로 인해서 전자파가 많이 발생 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음 그 외에도 소음, 열섬 현상, 환경 파괴 등의 여러 이슈가 있어, 안정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이러한 이슈를 해소할 필요성 존재 시행사 지역 주민들의 주요 반대 주장 개발상 이슈 에브리쇼 경기 안양시 전자파, 소음 계획 철회 및 부지 매각 네이버 경기 용인시 전자파, 환경 파괴 계획 철회 디지털 리얼티 경기 김포시 정전 사태 유발, 열섬현상 김포시 착공 불허 GS건설 경기 고양시 전자파, 소음, 열섬현상 착공 지연 NHN 클라우드 경남 김해시 전자파, 열섬현상 계획 철회 AWS 인천 서구 전자파 착공 지연 디지털 엣지 인천 부평구 전자파 공사 일시중지 하양 에너지발전 서울 구로구 전자파, 소음, 열섬현상 착공 지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5년 8~9월 국내 데이터센터 6곳과 병원, 쇼핑몰, 컨벤션센터, 호텔의 고압전선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세기를 측정한 결과 모든 측정치가 전자파 인체보호기준(ICNIRP)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측정
데이터센터 6곳 평균 병원 쇼핑몰컨벤션센터
호텔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은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국제기구(ICNIRP)의 기준 준용, 고압전선에서 발생하는 전자파(60㎐)의 833mG 국내 전자파 측정, R&D 기업인 ‘미래전파공학연구소’에서는 데이터센터 전력 설비에서 나오는 수준은 전기 밥솥 수준으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춘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가정용 전자레인지(29.2mG)의 약 1%라고
발표
추가적으로, 열섬 현상과 냉각 탑 소음 이슈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여전히 존재하여, 이러한 이슈들을 사전에 지역 주민들과 협의 필요 데이터센터 6곳 평균 병원 쇼핑몰컨벤션센터
호텔
-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은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국제기구(ICNIRP)의 기준 준용,
고압전선에서 발생하는 전자파(60㎐)의 기준 값은 833mG 0.4% 0.68% 0.19% 1.03% 1.17%
자립도이슈
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 국내전력자립도현황(2023) <전력 자립도 = 해당 지역의 전력 생산량 / 해당 지역의 전력 소비량> 전력 자립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경북(215.6%), 낮은 지역은 대전(3.1%) 서울, 경기를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이 자립도 100% 미만으로 전력 자립도가 100% 이상인 경북, 충남, 강원 등의 전력을 끌어 쓰고 있는 상황
서울 10.4% 인천 186.3% 경기 62.5% 충북 10.8% 대전 3.1% 충남 213.6% 전북 71.7% 광주 9.3% 전남 197.9% 강원 212.9% 경북 215.6% 대구 13.1% 부산 174% 울산 94.4% 세종 99.4% 경남 123%
국내전력수급동향수도권전력수급추이전국전력수급추이
전국의 공급 능력은 2022년 이후 큰 변화가 없는 상황이며, 최대 전력 수요는 2024년에 증가하며 최대 전력 수요 시 전국의 전력 예비율은 10%를 하회하는 상황 수도권의 경우, 2019년 이후 전력의 공급 능력보다 최대 전력 수요가 더 가파르게 증가하며, 수도권 전력 예비율은 2021년도 한 차례만 반등한 이후 계속해서 내리막을 걷고 있음 최대 전력 수요 기준으로 전국 대비 수도권은 꾸준히 41% 이상 소비 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43.5%까지 증가, 이는 전력 소비가 높은 데이터센터의 수급을 비수도권으로 분산 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 안정적인 전력 수준의 공급 예비율은 10% 이상으로, 그 이하에서 발전설비나 전력망에 문제가 발생하여 예비율이 0%로 줄어들면 2011년과 같은 “블랙아웃“ 사태 발생 2% 4% 6% 8% 12% 14% 80,000 85,000 90,000 95,000 100,000 105,000 110,000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공급능력(MW) 최대전력수요(MW) 예비율(%)
출처 EPSIS,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 예비율: (공급능력-최대전력수요)/최대전력수요*100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 예비율: (공급능력-최대전력수요)/최대전력수요*100 5% 15% 25%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45,000 50,000
공급능력(MW) 최대전력수요(MW) 예비율(%)
수도권집중완화방안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2023.06.13. 제정, 2024.06.14. 시행)
전력계통영향평가 도입
10MW 이상의 전기를 사용하거나 사용 예정인 사업자는 전력계통영향평가 의무 전력계통영향평가 의무 대상 및 제출 시기 아래 대상자는 사업계획 승인 또는 건축허가 신청 3개월 전까지 평가서 제출
- 전기판매사업자와 10MW 이상 신규 전기사용계약을 체결하려는 경우
- 기존에 10MW 미만을 사용하다가 용량을 증설하여 10MW 이상으로 늘리려는 경우
- 전기사용계약의 증설 용량이 10MW 이상인 경우
분산에너지 설비 설치 계획서 의무 연간 200,000MWh 이상의 에너지 소비가 예상되는 건축물을 신축하거나 대수선할 경우, 분산에너지 설비 설치량 계획서 제출 필요 →연간 전력 사용량 200,000MWh = 시간당 IT 장비 에너지 사용량 약 12.7~17.6MWh 사이 연간 전력 사용량 계산
- 200,000MWh, 8,760시간 = 200,000 ÷ 8,760 = 22.83MWh(시간 당 총 시설 에너지 사용량)
- 22.83MW ÷ PUE=시간 당 IT 장비 에너지 사용량
에너지 사용계획 수립 및 협의 절차 등에 관한 규정 개정(2023) 에너지 사용계획 협의 강화 전기 사용량이 5MW 이상인 시설은 에너지사용계획 협의 시 한전의 전력수전예정통지서 결과를 활용해 적정성 검토 필요 수도권에 몰리는 대규모 전력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한 조치
2025년 정책 방향은
‘지역 분산형 데이터센터 개발’로 수도권 집중 완화 및 지방 거점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배치 출처 법제처,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데이터센터트렌드7 엣지데이터센터 Edge Data Center, EDC Edge: 네트워크의가장자리(Edge)에서데이터를즉시처리하는방식, 사용자∙기기∙데이터발생지점에가장가까운위치를의미 엣지 데이터센터는 ‘분산형 데이터센터’라고도 불리며, 도심이나 업무지구 내 사용자 근처에서 소규모로 구축되는 데이터센터 데이터 전송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고, 중앙에 집중되던 데이터를 분산시켜 응답 속도와 안정성 향상을 목표로 사용자 근처에 전략적으로 배치 최근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의 가파른 성장세로 인해 엣지 데이터센터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점차 중요도가 커지는 추세 엣지 데이터센터 비교 엣지 데이터센터의 정책상 이점 엣지 데이터센터는 보통 10MW 미만의 전력을 사용하여, ‘전력계통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 추가적으로 5MW 미만의 전력을 사용하는 경우, ‘전력수전예정통지서‘ 제출 의무 없음 → 이러한 요소들이 최근 서울 내 엣지 데이터센터의 확장을 불러오는 요소 출처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KDCC 출처 법제처 구분 엣지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 수전 용량 150~5,000kW 40MW 이상 랙(Rack) 수 1~49대 10,000대 이상 상면 면적 100~5,000㎡ 37,161㎡ 이상 개발 기간 6~12개월 약 3년 위치 도심 대부분 교외 인력 최소 인력 상주 인력 다수 규제 최소화 구축 단계에서 규제 다수 해당 법률 요구 항목 평가/통지 기준 EDC 면제 사항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전력계통영향평가 수전 용량 10MW 이상 평가 필요 10MW 미만 증빙 시 평가
면제
전기사업법 시행령 전력수전예정통지
수전 용량 5MW 이상 예정 통지서 작성 필요 5MW 미만 시 예정 통지서 작성 불필요 AI 데이터센터 AI Data Center, AIDC 기존 IDC와의차이점: IDC –웹, 영상서비스등을제공(CPU 서버기반) AIDC –AI 모델학습, 대용량데이터분석을위한고속연산중심(GPU, NPU 등연산기반) AIDC는 대규모 AI 워크로드(머신러닝 학습·추론)를 위해 고성능 GPU·고대역폭 네트워크·스토리지·고효율 냉각을 갖춘 전용 데이터센터를 의미 ChatGPT·Perplexity 등 생성형 AI의 급성장으로 AI 데이터센터의 수요와 규모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 AI 전용 랙은 통상 30–80 kW 수준까지 올라가며, 해외의 경우 90~100 kW까지 요구하는 경우도 존재 국내 인공지능(AI) 시장 규모 전망(2023) 데이터센터 사용 목적별 랙 밀도(2024~2025) 랙 밀도(kW/rack) = 한 랙에 탑재된 IT 장비가 소비하는 전력의 합계(IT 부하 기준) 설계 영향: 랙 밀도는 전력 인입, 냉각 용량과 직결 IDC vs AIDC: 일반 IDC의 평균 랙 밀도는 대체로 8 kW/랙 이하인 반면, AIDC는 30~60 kW/랙 이상(프로젝트에 따라 80~100 kW/rack급) 수요 확산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4,500 5,000 2023 2024(F) 2025(F) 2026(F) 2027(F) 구분 인터넷 데이터센터 (ID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DC)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AIDC)
목적 일반 코로케이션
대규모 클라우드 워크로드
수용
AI 학습·추론용 고밀도 GPU 특화 랙 전력 밀도 (평균 수준) 7.1 kW/랙 10~20 kW/랙 30~60 kW/랙 주 냉각 방식 공랭 중심 공랭 + 일부 수냉 수냉 중심, 하이브리드 구성 보편화 출처 IDC 출처 Uptime Institute, NVIDIA, Vervtiv 단위 십억원 AI 데이터센터 AI Data Center, AIDC 고밀도·고전력 AI 워크로드 환경에서는 공랭식만으로 열 제거가 한계에 부딪혀, 수냉식(DTC, 액침냉각)이 에너지 효율과 운영비 측면에서 우위를 보이는 경향 최근 일반 서버는 공랭식으로 유지하고 GPU 등 고발열 장비만 수냉 방식을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성’이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특히 고밀도 랙에서 경제성 제고) 공랭식과 수냉식 냉각방식 비교 데이터센터 냉각 방식 비교표 0.2 0.4 0.6 0.8 1.2
랙 개수 전력비용
공랭식 수냉식
0.8 0.9 1.1 1.2 1.3 1.4 1.5 1.6
액침냉각 DTC 공랭식
-66% (랙 밀도 상승) -28% (전력비용 감소) 출처 신한투자증권※ 공랭식 = 1 출처 Ashrae, UTI, Open Compute Project, Vertiv 구분 공랭식 DTC (Direct-to-Chip) 액침냉각 기본 원리
팬으로 찬 공기를
순환시켜 서버의 열을
제거
냉각수를 콜드플레이트로 CPU/GPU 등 고발열 부품에 직접
순환시켜 열을 흡수
전기절연 유체 속에 서버 전체 또는 보드 를 담가 서버열을 제거 열 제거 성능 낮음 높음 매우 높음 (유체와 직접 접촉하여 공기 경로 제거) 랙 전력 밀도 저~중밀도 고밀도 (20 kW/랙 이상에서 경제성 높음) 매우 고밀도(공기 흐름 제약 해소)
에너지 효율
보통
(공조 부하 큼) 높음 (팬 전력 절감, 고온수·건식 냉각 활용 용이) 매우 높음(서버 팬 제거, 고온 유체
사용·냉동기 의존도 감소)
유지보수쉬움
(먼지 관리/필터 교체)
중간
(누수 리스크 관리, 수질·부식 관리)
어려움(유체 품질/오염 관리)
비용 낮음 높음 매우 높음 공간 효율 낮음 보통 높음 데이터센터와 ESG 데이터센터 환경 지표 데이터센터는 연중무휴(24/7)로 가동되는 고밀도 IT 부하와 냉각·전력 인프라를 상시 유지해야 하므로 전력 집약도가 높고, 체계적인 효율 관리가 필수 효율·환경 성과는 단일 지표가 아니라 전력(PUE), 물(WUE), 탄소(CUE), 에너지 재이용(ERF/ERE) 등 다차원 KPI로 평가
출처 ISO, 알스퀘어 리서치센터 구분 전력 효율 물 사용 탄소 배출 에너지 재이용
지표
PUE (Power Usage Effectiveness) WUE (Water Usage Effectiveness) CUE (Carbon Usage Effectiveness) ERF (Energy Reuse Factor) ERE (Energy Reuse Effectiveness) 정의 데이터센터 총 사용 전력 대비 IT 전력 비율 연간 물 사용량(운영 단계) 대비
IT 에너지 비율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CO₂e) 대비
IT 에너지 비율
데이터센터가 소비한 전체 에너지 중 데이터센터 밖에서 재이용된 에너지의 비율 재이용 후 데이터센터에 실제로 남아 소비된 에너지의 IT 에너지 대비 효율 지표 산식 총 사용 전력 ÷ IT 전력(kW) 연간 물 사용량 ÷ IT 전력량(kWh) 연간 탄소배출량(온실가스 CO₂e) ÷ IT 전력량(kWh) 데이터센터 외부로 재이용된 에너지 ÷ 데이터센터 총 에너지 (데이터센터 총 에너지 − 재이용 에너지) ÷ IT
에너지
= (1 – ERF) * PUE 단위 PUE ≥ 1.0 (낮을수록 우수) L/kWh (낮을수록 우수) kgCO₂e/kWh (낮을수록 우수) % (높을수록 재이용 비중 높음) ERE ≥ 0 (낮을수록 우수) 표준 ISO/IEC 30134-2 ISO/IEC 30134-9 ISO/IEC 30134-8 ISO/IEC 30134-6 -
환경인증
데이터센터와 친환경 인증 데이터센터는 고밀도 IT 부하와 연중무휴 운영에 따른 에너지‧물 집약적 특성으로 운영 효율과 환경 성과를 동시 관리 필요, 이에 대한 표준화된 효율‧환경 KPI와 인증 체계가 존재 국내(GDC): 그린데이터센터 인증은 인프라 효율성 지표(PUE 등) 80점 + 그린활동지표 20점 +가점 5점 체계로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 (브론즈·실버·골드·플래티넘) 글로벌(LEED v4.1): 신축·운영 단계의 에너지·물·운영관리 항목 평가 체계 적용, 국내 DC 프로젝트에서도 인증 적용 확대 움직임 반영하여 2024년 이후 인증 받는 사례 증가 친환경 데이터센터 인증 현황 그린데이터센터(GDC) 인증 구분 PUE 점수 주요 인증 데이터센터 Platinum ~1.40 80~100 삼성SDS 춘천 데이터센터 신테카바이오 ABS 데이터센터 Gold 1.41~1.50 70~80
KT 분당 IDC
KT 목동 IDC2
Silver 1.51~1.60 60~70 KT 목동 1 IDC SK AX(전 SK C&C) 대덕 데이터센터 Certified 1.61~1.70 50~60
SKT 둔산 IDC
현대오토에버 파주 데이터센터 출처 KDCC LEED 인증 국내 데이터센터 시설명 위치 LEED 버전 등급 점수 인증일 네이버 각 춘천 춘천 LEED 2009 NC v3 Platinum 95 2013.05.22. 네이버 각 세종 세종 LEED v4 BD+C: Data Centers Platinum 86 2024.05.20.
삼성전자
DS 화성 HCP센터 화성 LEED v4 BD+C: Data Centers Platinum 86 2024.10.22. 디지털 엣지 SEL2 인천 LEED v4 BD+C: Data Centers Silver 54 2025.02.10. 디토 데이터센터 서울 LEED v4 BD+C: Data Centers Silver 52 2025.04.14. SL2x 데이터센터 고양 LEED v4 BD+C: Data Centers Silver 51 2024.07.08.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안산 LEED v4 BD+C: Data Centers Certified 48 2025.01.14.
출처 LEED GDC 인증 기관인 KDCC에 따르면 2012년(1회)부터 2023년(12회)까지 누적 23개 센터가 그린데이터센터
인증을 획득
결론
결론 ‘데이터 중력(Data Gravity)’은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관련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추가 데이터가 해당 위치로 결집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 개념은 2010년 데이브 매크로리(Dave McCrory)가 제시했다. 이후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가 ‘Data Gravity Index(DGx)’를 통해 도시·산업별 중력 강도를 정량화하며 개념이 확산되었다. 최근 들어 AI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이를 학습·운영하기 위한 데이터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늘어날수록 ‘데이터 중력(Data Gravity)’ 현상이 심화되며,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서버의 수요 또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작게는 전산실부터 하이퍼스케일 규모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센터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 확대는 자본 유입으로 직결되어, 최근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투자 시장은 높은 활황세를 이어왔다. 앞으로도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실사용자부터 오퍼레이터, 자산운용사, 기관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진입으로 이러한 활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DATA APPSSERVICES LATENCY THROUGHPUT 결론 하지만 데이터센터 수요의 급격한 증가와 산업의 발전 과정에는 반드시 고려해야 할 과제들도 존재한다. IEA(국제에너지기구)의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약 6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전력 수요 증가는 필연적으로 화석연료 기반 전력 생산에 따른 온실가스(CO₂) 배출 확대와 냉각수 사용 증가 등 환경적 부담을 초래한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그린데이터센터 인증’, ‘LEED’ 등 다양한 친환경 인증제도와 탄소배출 보고(Scope 1, 2, 3) 시스템이 글로벌 차원에서 운영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인증을 획득한 데이터센터의 수가 여전히 제한적이며, 탄소배출을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센터 또한 드문 실정이다. 또한, 투자 시장에서도 가파른 성장으로 인한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 일부 개인 및 기업들이 실제 개발 목적이 아닌, 수전 인허가 받은 부지를 매각 차익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전력에 전력공급을 무분별하게 신청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러한 허수 수요로 인해 한국전력이 수립한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전력 수요가 과대 계상(약 26GW)되었으며, 이에 따른 전력설비 투자비 증가와 사회적 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건전한 투자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환경적·제도적 이슈에 대한 부분이 고려 되어야 한다. 리서치센터 최규정선임저자 Associate Manager Research Center kyu.choi@rsquare.co.kr 본 보고서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알스퀘어의 소유이며 사전허가 없이 영업적 목적으로 2차적 저작물 작성, 무단복제 및 배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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